김윤덕 국토부 장관 후보자 “신속한 주택 공급 총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정부 첫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윤덕 후보자가 주택시장의 안정적 관리와 신속한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 후보자는 오늘(12일) 언론에 배포한 지명소감에서 "서울 등 일부 지역 주택시장이 과열되고 있는 만큼 선호 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고 안정적 시장 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2/newsy/20250712181342607ikyz.jpg)
이재명 정부 첫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윤덕 후보자가 주택시장의 안정적 관리와 신속한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 후보자는 오늘(12일) 언론에 배포한 지명소감에서 "서울 등 일부 지역 주택시장이 과열되고 있는 만큼 선호 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고 안정적 시장 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으로 3선 중진인 김 후보자는 19대와 21대 국회에서 부동산 및 건설정책 등을 담당하는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을 맡았습니다.
김 후보자는 또 "언제 어디에서나 기본적인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국토 균형발전과 이동권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어려운 경제를 회복하는 것도 시급하다"며 "첨단 산업단지와 미래 모빌리티 등을 통해 성장 동력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싱크홀, 항공 참사 등 안타까운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국가의 가장 중요한 책무인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어려운 시기에 굉장히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았다고 생각한다"며 "국토교통위원회를 비롯한 다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과 국회, 이해관계자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실용적 국토교통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더불어민주당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도헌(dohone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네가 막 뛰었지!" 층간소음 못 참고 위층 아이에게 버럭…아동 학대 무죄
- 운동하랬더니 불법 도박?…롯데 날벼락 맞았다
- 구독자 50만 마술사, 집에 불지르려다 입건…"가족과 다퉈"
- "주어진 시간 많지 않아"…부동산 가속페달 이유는
- 우크라이나 '추모 헬멧' 항소 기각…"올림픽의 정치적 중립 규정 '위반'"
- "끝까지 잡는다"…미국서 지인 살해 뒤 한국 도주 남성, 24년 만에 법정에
- 법원에 부는 AI 바람…판결문 작성에도 도움
- "메타, 스마트 안경에 얼굴 인식 기능 탑재 추진"…사생활 침해 논란 예상
- 미군은 한명도 안 죽었다…"美, 마두로 체포에 AI 활용"
- "인스타·유튜브는 '마약'"…'청소년 SNS 금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