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도 불볕, '광명 38.4℃'...내일 열돔 해소, 호우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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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도 광명시 철산동 기온이 38.4도까지 치솟는 등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두 고기압이 물러난 북쪽 상공으로 찬 공기가 남하하고 남쪽에서는 열대 수증기가 유입돼 다음 주 전국 곳곳에서 국지성 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내일과 모레는 남쪽 해상에서 북상하는 열대 저압부 영향으로 남부 지방에 강한 비가 내리고, 수요일 이후에는 중부 지방에 호우가 예상된다며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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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도 광명시 철산동 기온이 38.4도까지 치솟는 등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서울도 36.5도까지 오른 가운데 광진구와 동대문구는 37도를 웃도는 심한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기상청은 우리나라 상층에 뜨거운 두 개의 고기압이 자리한 가운데 산맥을 넘은 동풍이 서쪽 지방을 뜨겁게 달구는 역할을 했다고 밝히고 내일부터는 이 같은 기압계가 조금씩 변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두 고기압이 물러난 북쪽 상공으로 찬 공기가 남하하고 남쪽에서는 열대 수증기가 유입돼 다음 주 전국 곳곳에서 국지성 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내일과 모레는 남쪽 해상에서 북상하는 열대 저압부 영향으로 남부 지방에 강한 비가 내리고, 수요일 이후에는 중부 지방에 호우가 예상된다며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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