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한풀 꺾여...열대야 11일 만에 사라져 제주MBC 2025. 7. 12. 17:49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다음주에는 다시 무더위와 열대야 출처 : 제주MBC 제주지방은 오늘 흐리고 약한 비가 내리면서 무더위가 한 풀 꺾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5.2도 서귀포시가 25.6도로 어제보다 4,5도 가량 낮았습니다. 아침 최저기온도 25도 아래로 떨어져 지난달 30일 이후 11일 만에 제주도 전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사라졌습니다. 제주지방에는 내일도 약한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28도 안팎에 머무르겠지만 다음주에는 다시 무더위와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출처 : 제주MBC Copyright © 제주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