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 작은 영화의 반란... 입소문 속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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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이즈'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노이즈'는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었다.
2025년 개봉작 중 100만 관객을 국내영화는 '야당' '히트맨2' '승부' '하이파이브' '검은 수녀들'이 전부로 '노이즈'는 총 35억 원의 제작비가 소요된 소규모 작품임에도 거대 자본이 투입된 작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존재감을 발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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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영화 '노이즈'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그야말로 작은 영화의 반란이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노이즈'는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었다.
'노이즈'는 층간소음 문제로 늘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갑자기 사라진 여동생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공포물로 김수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선빈, 김민석, 한수아, 류경수 등이 출연한다.

지난달 25일 막을 올린 이 영화는 '드래곤 길들이기'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등 할리우드 대작들의 공세에도 꾸준한 입소문 끝에 100만 고지를 넘으며 손익분기점 달성에 성공했다.
2025년 개봉작 중 100만 관객을 국내영화는 '야당' '히트맨2' '승부' '하이파이브' '검은 수녀들'이 전부로 '노이즈'는 총 35억 원의 제작비가 소요된 소규모 작품임에도 거대 자본이 투입된 작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존재감을 발산중이다.
한편 '노이즈'는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국가에서 순차 개봉될 예정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노이즈' 스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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