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先 이혼-後 임신 고백글 삭제' 이시영, 미국 LA서 '마이웨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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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튼튼한 자존감이다.
전남편의 동의 없이 이혼 후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힌 배우 이시영이 미국에서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앞서 지난 8일 이시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이혼 전 냉동한 배아로 최근 전 남편 동의 없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대중을 놀래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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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정말 튼튼한 자존감이다.
전남편의 동의 없이 이혼 후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힌 배우 이시영이 미국에서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배우 이시영은 12일 개인 계정에 "외삼촌 집 2주 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이시영은 정원에서 평안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 특히 이시영의 아들이 스쿨버스를 타고 등하교 하는 모습과 이시영이 아들을 꼭 껴안는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8일 이시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이혼 전 냉동한 배아로 최근 전 남편 동의 없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대중을 놀래켰다.
당시 이시영은 "결혼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했지만 이혼하게 됐다.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왔지만 제 손으로 도저히 폐기할 수 없어 이식받는 결정을 직접 내렸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시영의 전 남편 역시 "이혼한 상태라 임신에 반대했지만 둘째가 생겼으니 아빠로서 책임을 다하려 한다. 이미 첫째가 있어서 자주 교류하며 지낸다. 둘째 출산과 양육에 필요한 부분도 합의해 각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부가 모두 받아들인 상황이지만, 온라인상에서는 전 남편의 선 동의 없이 이뤄진 배이 이식에 대한 윤리적, 법률적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에 부담을 느낀 듯 이시영은 고백 이틀 만인 지난 10일 관련 게시물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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