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에게 맞는 학교 찾아봐요...2026학년도 안산 맞춤형 입시설명회 [포토뉴스]
윤원규 기자 2025. 7. 12. 17: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일 오후 안산시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라이언스홀에서 열린 '2026학년도 안산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찾은 관내 고3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이 48개 대학이 참여한 대학박람회장을 둘러보고 있다.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한 이날 열린 입시설명회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다변화하는 대입제도에서 혼란을 겪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체계적인 학습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2일 오후 안산시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라이언스홀에서 열린 '2026학년도 안산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찾은 관내 고3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이 48개 대학이 참여한 대학박람회장을 둘러보고 있다.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한 이날 열린 입시설명회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다변화하는 대입제도에서 혼란을 겪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체계적인 학습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윤원규 기자 wkyoon@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종도 호텔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 북한산 실종 50대 여성, 신고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 승전에 가려진 ‘월미도의 눈물’… 정부·인천 수십년 외면 [집중취재]
- 홍준표 “돼지 발정제 덮어씌우더니…30년 전 정원오 논란 아쉽다”
- 로또 1224회 1등 12명에 24억1천458만원씩...명당은 어디
- [사설] 행정 명령 과감히 썼던 ‘이재명 경기도’...‘삼성 파업’에도 긴급조정권 준비할까
- 포천 글램핑장서 3살 남아 물에 빠져 의식 불명
- 배우 강성연, 의사와 재혼…"좋은 분과 새로운 가정 꾸려"
- 10대 학생 2명 목포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 “집을 나서면 공원”… 대한민국에서 가장 걷고 싶은 도시, 과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