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이것까지 공개? “엉덩이서 피 나와, 똥X 찢어졌다고”(그냥 이미주)

이하나 2025. 7. 1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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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가 대변을 보다가 병원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지난 7월 11일 '그냥 이미주' 채널에는 '대충 살자 이미주처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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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냥 이미주’ 채널 영상 캡처
사진=‘그냥 이미주’ 채널 영상 캡처
사진=‘그냥 이미주’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미주가 대변을 보다가 병원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지난 7월 11일 ‘그냥 이미주’ 채널에는 ‘대충 살자 이미주처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사 가기 전 집을 공개한 이미주는 퇴근 후 루틴에 대해 “몇 시인지가 중요하다. 밤 10시면 바로 씻고 바로 눕는다. 너무 누워있고 싶으니까 화장실도 최대한 참는다. ‘진짜 가야지’ 해서 그때 모든 걸 다 해결한다. 그때 화장실 갔다가, 그때 물 마시고 다시 눕는다. 그러면 다시 최대한 참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때 이미주는 “사실 이거 비밀인데 다들 혹시 대변 며칠에 한 번씩 하시나”라고 물었다. 스태프 대부분 하루, 이틀이라고 답하자, 이미주는 “난 깜짝 놀랐다. 난 4일에 한 번이다. 내가 배가 너무 아픈 거다. 화장실을 갔는데 너무 안 나오다가 정말 큰 애가 나온 거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거기까진 괜찮았다. 그 다음에 화장실을 갔는데 피가 나오는 거다. 치질인가 싶어서 무서웠다. 병원을 갔는데 ‘치질인가요?’라고 물어봤는데 똥X가 찢어진 거다. 물론 지금은 괜찮다”라고 덧붙였다.

이미주는 “그래서 저 방이 나의 모든 걸 다 알고 있는 방이다”라고 화장시릉ㄹ 공개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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