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범근과 결별’ 이미주, 많이 외로웠나 “남자친구 없어서 밥 안 해”(그냥 이미주)

이하나 2025. 7. 1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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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가 연애를 안 한 지 오래됐다고 밝혔다.

가득 쌓여있는 식기류를 본 제작진이 묻자 이미주는 "자취생들이 한 번 이사하면 요리 붐 불어서 잠깐 짧게 요리 막 해 먹고 그렇지 않나. 그때 사놓고 잘 안 해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이미주는 "요리하면 잘 한다. 밥을 안 해 먹은지 오래 돼서 그렇다. 남자친구가 없는 게 오래 돼서 밥을 안 한다"라고 현재 교제 중인 사람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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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냥 이미주’ 채널 영상 캡처
사진=‘그냥 이미주’ 채널 영상 캡처
사진=‘그냥 이미주’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미주가 연애를 안 한 지 오래됐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1일 ‘그냥 이미주’ 채널에는 ‘대충 살자 이미주처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미주는 이사 가기 전 금호동 집을 공개했다. 이미주는 “여기 이사 올 때가 ‘식스센스’ 한창 할 때였다. 전소민 언니가 소파를 선물해줬고, TV는 재석 오빠가 해주셨다”라고 거실에 있는 소파와 TV를 소개했다.

자신이 결혼할 상황을 대비해 다음 집까지는 전세로 거주한다고 밝힌 이미주는 안방을 소개했다. 이미주는 “사실 제가 미니멀리즘이어서 안방에 뭐가 많이 없다”라면서도 “이런 침실에 핑크색이 있으면 연애운이 좋다고 한다”라고 침대 프레임, 화장대 의자 등을 핑크색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주방을 소개하던 이미주는 평소 음식을 잘 안 해먹는다고 밝혔다. 가득 쌓여있는 식기류를 본 제작진이 묻자 이미주는 “자취생들이 한 번 이사하면 요리 붐 불어서 잠깐 짧게 요리 막 해 먹고 그렇지 않나. 그때 사놓고 잘 안 해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밥솥에도 먼지가 쌓여 있었다. 이미주는 “요리하면 잘 한다. 밥을 안 해 먹은지 오래 돼서 그렇다. 남자친구가 없는 게 오래 돼서 밥을 안 한다”라고 현재 교제 중인 사람이 없다고 밝혔다.

이미주는 지난해 4월 3살 연하 축구선수 송범근과의 연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으나, 올해 공개 열애 9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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