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공포 '노이즈', 100만 관객 돌파…손익분기점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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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이즈'가 개봉 18일째인 12일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노이즈'는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 12일 오후 3시 누적 관객수 100만643명을 돌파하며 개봉 3주 차 주말을 흥행 기운으로 시원하게 열었다.
이로써 '노이즈'는 손익분기점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야당' '히트맨2' '승부' '하이파이브' 등 올해 흥행작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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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노이즈'가 개봉 18일째인 12일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노이즈'는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 12일 오후 3시 누적 관객수 100만643명을 돌파하며 개봉 3주 차 주말을 흥행 기운으로 시원하게 열었다. 이로써 '노이즈'는 손익분기점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야당' '히트맨2' '승부' '하이파이브' 등 올해 흥행작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100만 관객 돌파 소식과 함께 배우들의 인증샷도 공개됐다. '노이즈'의 주역인 이선빈, 김민석, 한수아, 류경수까지 주요 배우들은 영화의 포스터인 현관문에 붙은 층간소음 협박 쪽지 비주얼을 패러디해 관객들에게 감사 편지를 작성했다. 특히 이선빈은 현관문을 두드리며 조용히 해달라고 경고하는 영화 속 장면을 완벽 패러디하는 영상까지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13일에는 '노이즈'의 흥행 감사 무대인사가 예정돼 있다. 이날 배우와 감독은 직접 관객들에게 100만 돌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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