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마음 모두 1등' 한화 폰세 "팀원들과 더 가까워지려고 한국어 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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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팀 동료 문동주를 통해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
그는 팀원들과 조금 더 가까이 지내기 위해 한국어를 공부 중이라며 그 이유를 공개했다.
폰세는 "문동주가 좋은 말뿐만 아니라 나쁜 말도 고루 알려준다. 사실 언어를 배우는 이유는 팀원으로서 더 빨리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가 최근 한국 드라마에 열중하는 이유도 한국어 습득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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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최근 팀 동료 문동주를 통해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 그는 팀원들과 조금 더 가까이 지내기 위해 한국어를 공부 중이라며 그 이유를 공개했다.

KBO는 12일 오후 6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을 개최한다.
이날 나눔올스타의 선발투수는 코디 폰세다. 폰세는 올 시즌 11승무패 평균자책점 1.95라는 특급 성적을 기록 중이다. 그는 팬투표 162만5259표, 선수단 투표 234를 받아 총점 52.18로 나눔올스타 선발투수 부문에 선정됐다.
행사 전 취재진과 만난 폰세는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에 참가해 감격스럽고 자부심을 많이 느낀다. 퍼포먼스도 당연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홈으로 쓰는 구장에서 선발투수로 나가게 됐는데 시구 같은 개념도 있다고 생각한다. 원래도 자주 웃지만 오늘은 조금 더 행사를 즐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폰세는 최근 한국어 배움에 푹 빠졌다. 절친한 사이인 문동주가 그의 한국어 스승 역할을 수행 중이다.
폰세는 "문동주가 좋은 말뿐만 아니라 나쁜 말도 고루 알려준다. 사실 언어를 배우는 이유는 팀원으로서 더 빨리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가 최근 한국 드라마에 열중하는 이유도 한국어 습득의 일환이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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