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김준호X김지민 결혼에 숨은 공신? "내 덕분에 썸 탔다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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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대희가 김준호·김지민 사랑의 시작에 다리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꼰대희는 김대희가 김준호·김지민 결혼의 일등 공신이라고 밝히며 "두 사람의 시작을 김대희로 인하여 시작했다고 한다. 김대희가 다리 역할을 했다고 한다. 무슨 코너를 마지막으로 쫑파티를 하는데 2차 여의도공원으로 가고 있었는데 중간에 김대희가 김지민을 만났다. 그래서 김지민도 합류하게 됐고 3차를 김준호 집으로 가게 됐다. 거기서 빙 둘러 앉아가지고 준호 옆에 지민이가 어떻게 앉게 됐고 거기서 술 마시면서 얘기하다가 그때 둘이서 썸이 생겨났다고 한다"라고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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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김대희가 김준호·김지민 사랑의 시작에 다리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11일 온라인 채널 ‘임하룡쇼’에선 꼰대희(김대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임하룡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꼰대희는 김대희가 김준호·김지민 결혼의 일등 공신이라고 밝히며 “두 사람의 시작을 김대희로 인하여 시작했다고 한다. 김대희가 다리 역할을 했다고 한다. 무슨 코너를 마지막으로 쫑파티를 하는데 2차 여의도공원으로 가고 있었는데 중간에 김대희가 김지민을 만났다. 그래서 김지민도 합류하게 됐고 3차를 김준호 집으로 가게 됐다. 거기서 빙 둘러 앉아가지고 준호 옆에 지민이가 어떻게 앉게 됐고 거기서 술 마시면서 얘기하다가 그때 둘이서 썸이 생겨났다고 한다”라고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언급했다.
꼰대희는 “그래서 두 사람이 김대희에게 ‘우리 두 사람이 이렇게 결혼할 수 있었던 건 당신 덕분이다’라고 이야기 했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대희가 김준호와 김지민의 연애를 처음 알게 됐을 때 처음엔 장난인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김대희가 녹화 할 때 촬영장소가 가까운 김준호 집에서 가끔 묵고 갈 때가 있었다고 설명한 꼰대희는 “김대희가 말하길, 아무도 없는 김준호 집에서 소파에 기대 영화를 보고 있었는데 밤 12시가 넘었을 때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김준호가 들어왔다고 한다. ‘나 여자친구랑 같이 왔다’라는 김준호 말에 ‘들어오시라고 해라’고 반겼더니 벽에서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 쏙 나오더라. ‘선배님’ 하는데 김지민인 거다. 그래서 김대희가 ‘나 놀리려고 장난하는 건가?’라고 생각하다가 뭔가 뒤통수를 맞는 쎄한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때 두 사람이 연애 사실을 털어놓으며 ‘(김준호 집에서) 그 자리부터 썸을 타서 사귀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 뒤로 김대희는 비밀로 해달라는 말에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함구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공개연애를 이어 온 김준호와 김지민 커플은 7월 13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임하룡쇼'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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