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삼부토건 의혹' 웰바이오텍 경영진 내일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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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별검사팀이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웰바이오텍 경영진들을 내일(13일) 소환합니다.
특검은 내일(13일) 오전 10시 삼부토건 부회장이자 웰바이오텍 회장인 이 모 씨, 웰바이오텍 대표인 구 모 씨를 각각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웰바이오텍은 주가조작 소재로 의심받는 우크라이나 재건 포럼에 참석해 주가가 급등한 회사 가운데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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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별검사팀이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웰바이오텍 경영진들을 내일(13일) 소환합니다.
특검은 내일(13일) 오전 10시 삼부토건 부회장이자 웰바이오텍 회장인 이 모 씨, 웰바이오텍 대표인 구 모 씨를 각각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웰바이오텍은 주가조작 소재로 의심받는 우크라이나 재건 포럼에 참석해 주가가 급등한 회사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가운데 이 씨는 포럼을 기획한 인물로도 알려졌는데, 특검은 이들을 상대로 포럼에 참석하게 된 경위와 주가 급등을 둘러싼 맥락 등을 따져 물을 거로 보입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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