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서울 떠나 시골 가나 “사무실까지 아예 옮기고파”(인생84)

박수인 2025. 7. 1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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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시골 거주 바람을 드러냈다.

7월 11일 채널 '인생84'에는 기안84가 한혜진의 강원도 홍천 별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기안84는 일주일에 두 번 홍천 별장을 찾는다는 한혜진에게 부러움을 표하며 "나도 시골이 좋긴 한데"라고 했고 한혜진은 "여기선.. 너 일도 많은데. 회사 출근해서 그림도 그려야 하고"라며 이사를 만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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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84’ 영상 캡처
‘인생84’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시골 거주 바람을 드러냈다.

7월 11일 채널 '인생84'에는 기안84가 한혜진의 강원도 홍천 별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기안84는 일주일에 두 번 홍천 별장을 찾는다는 한혜진에게 부러움을 표하며 "나도 시골이 좋긴 한데"라고 했고 한혜진은 "여기선.. 너 일도 많은데. 회사 출근해서 그림도 그려야 하고"라며 이사를 만류했다.

그러자 기안84는 "그니까 나는 사무실까지 아예 시골로 옮기고 싶은 거다"며 "근데 누나는 이제 집 이사 갈 일 없지 않나"라고 물었고 한혜진은 "난 이사가 너무 싫다. 그 수많은 옷들이며"라고 털어놨다.

한편 기안84는 네이버, 서울역, 수원, 과천, 서초, 강남 등에 거주한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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