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올스타전에 등장한 '대전 빵차'… 0시축제 매력 빵 터트렸다

최다인 기자 2025. 7. 1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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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빵차가 KBO 올스타전을 찾은 야구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12일 열린 올스타전에선 0시 축제의 매력을 알리는 대전빵차가 등장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KBO 올스타전이라는 전국 단위 스포츠 행사에서 대전을 알릴 수 있어 뜻깊다"라며 "대전빵차로 대전을 살짝 맛보셨다면, 8월 8-16일까지 중앙로와 원도심에서 열리는 '2025 대전 0시 축제'에서 진짜 대전을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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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KBO 올스타전을 찾은 야구팬들이 대전빵차를 즐기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대전시 제공

대전빵차가 KBO 올스타전을 찾은 야구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12일 열린 올스타전에선 0시 축제의 매력을 알리는 대전빵차가 등장했다.

대전빵차는 이날 꿈돌이 라면, 대전 지역 유명 빵, 야구 관람 필수템(부채·물티슈) 세트 등 선물도 전달해 팬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실제 야구팬들은 꿈돌이라면과 빵 등을 받기 위해 긴 줄을 서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대덕대학교 K-모델과 학생들이 참여해 진행을 돕는 등 학생들이 지역을 직접 알리는 시간을 가지는데 의미가 있었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KBO 올스타전이라는 전국 단위 스포츠 행사에서 대전을 알릴 수 있어 뜻깊다"라며 "대전빵차로 대전을 살짝 맛보셨다면, 8월 8-16일까지 중앙로와 원도심에서 열리는 '2025 대전 0시 축제'에서 진짜 대전을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 충주, 세종 등을 달려온 대전빵차는 오는 26-27일 보령 머드축제에 출동,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시는 그 열기를 '2025 대전 0시 축제'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2025 대전 0시 축제'는 내달 8-16일 중앙로와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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