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올스타전에 등장한 '대전 빵차'… 0시축제 매력 빵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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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빵차가 KBO 올스타전을 찾은 야구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12일 열린 올스타전에선 0시 축제의 매력을 알리는 대전빵차가 등장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KBO 올스타전이라는 전국 단위 스포츠 행사에서 대전을 알릴 수 있어 뜻깊다"라며 "대전빵차로 대전을 살짝 맛보셨다면, 8월 8-16일까지 중앙로와 원도심에서 열리는 '2025 대전 0시 축제'에서 진짜 대전을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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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빵차가 KBO 올스타전을 찾은 야구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12일 열린 올스타전에선 0시 축제의 매력을 알리는 대전빵차가 등장했다.
대전빵차는 이날 꿈돌이 라면, 대전 지역 유명 빵, 야구 관람 필수템(부채·물티슈) 세트 등 선물도 전달해 팬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실제 야구팬들은 꿈돌이라면과 빵 등을 받기 위해 긴 줄을 서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대덕대학교 K-모델과 학생들이 참여해 진행을 돕는 등 학생들이 지역을 직접 알리는 시간을 가지는데 의미가 있었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KBO 올스타전이라는 전국 단위 스포츠 행사에서 대전을 알릴 수 있어 뜻깊다"라며 "대전빵차로 대전을 살짝 맛보셨다면, 8월 8-16일까지 중앙로와 원도심에서 열리는 '2025 대전 0시 축제'에서 진짜 대전을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 충주, 세종 등을 달려온 대전빵차는 오는 26-27일 보령 머드축제에 출동,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시는 그 열기를 '2025 대전 0시 축제'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2025 대전 0시 축제'는 내달 8-16일 중앙로와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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