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고속도로서 달리던 SUV 차량 화재…운전자 사망
신용일 기자 2025. 7. 1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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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낮 12시쯤 충남 청양군 익산평택고속도로 부여 방향 청양나들목(IC) 부근에서 주행 중이던 투싼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23분 만에 완전히 꺼졌지만, 차체 대부분이 불에 타고 안에 있던 운전자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차량 내부가 대부분 타버려 운전자 신원도 아직 확인 중"이라며 "부검을 통해 자세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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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IC 인근 SUV 화재
오늘(12일) 낮 12시쯤 충남 청양군 익산평택고속도로 부여 방향 청양나들목(IC) 부근에서 주행 중이던 투싼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23분 만에 완전히 꺼졌지만, 차체 대부분이 불에 타고 안에 있던 운전자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불이 난 차는 수소전기차(FCEV)나 하이브리드차(HEV)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단독사고로 인한 화재로 추정 중인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재 사고 현장에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차량 내부가 대부분 타버려 운전자 신원도 아직 확인 중"이라며 "부검을 통해 자세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충남 청양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신용일 기자 yongi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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