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여고생 10시간 감금·불법촬영한 10대 3명 체포
김남희 기자 2025. 7. 1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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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알고 지내던 여고생을 모텔에 장시간 감금하고 불법촬영한 10대 남녀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전날 오전 감금, 특수상해, 성폭력범죄처벌법상 불법 촬영 등 혐의로 10대 남성 1명과 여성 2명 등 3명을 현행범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전날 새벽 1시30분께부터 피해 여고생과 함께 모텔에 투숙하며 10시간 가량 감금하고 불법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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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후 탈출하던 피해자 경찰이 구조
가해자 남성 1명·여성 2명…구속 검토
가해자 남성 1명·여성 2명…구속 검토

[서울=뉴시스] 김남희 기자 = 평소 알고 지내던 여고생을 모텔에 장시간 감금하고 불법촬영한 10대 남녀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전날 오전 감금, 특수상해, 성폭력범죄처벌법상 불법 촬영 등 혐의로 10대 남성 1명과 여성 2명 등 3명을 현행범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전날 새벽 1시30분께부터 피해 여고생과 함께 모텔에 투숙하며 10시간 가량 감금하고 불법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 여고생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해 탈출하던 피해자를 발견해 구조했다.
가해자들은 촉법소년은 아니며, 학교를 다니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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