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봉황기사격 남일 공기권총 단체전 ‘金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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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이 제55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서 남자 일반부 공기권총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김승환 감독이 지도하는 경기도청은 12일 전남 나주시 전라남도국제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남자 일반부 공기권총 단체전서 박정이, 장진혁, 조영재가 팀을 이뤄 1천736점을 기록, KB국민은행과 상무(이상 1천726점·X10 차)를 10점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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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부 25m 권총 신수진, 개인·단체전 석권해 대회 2관왕 차지

경기도청이 제55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서 남자 일반부 공기권총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김승환 감독이 지도하는 경기도청은 12일 전남 나주시 전라남도국제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남자 일반부 공기권총 단체전서 박정이, 장진혁, 조영재가 팀을 이뤄 1천736점을 기록, KB국민은행과 상무(이상 1천726점·X10 차)를 10점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또 여고부 25m 권총에서는 신수진(인천체고)이 개인전 결선서 26점을 쏴 정승은(서울체고·24점)과 김주원(인천예일고·22점)을 제치고 우승했다. 신수진은 앞선 단체전서도 윤소희, 정윤희, 엄채빈과 팀을 이뤄 인천체고가 1천683점으로 인천예일고(1천675점)와 충북체고(1천673점)를 꺾고 우승하는데 기여해 2관왕이 됐다.
한편, 남자 일반부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서 박정이(경기도청)는 238.5점의 기록으로 홍수현(상무·238.8점)에 0.3점 뒤져 준우승했으며, 여자 일반부 공기권총 단체전 인천 미추홀구청과 남고부 50m 권총 단체전 인천 안남고는 각각 1천713점, 1천587점으로 나란히 3위에 입상했다.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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