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판매고 호소 ‘속옷 사업’ 매일 출근할 정도로 진심 “패션 쉽지 않아”(지편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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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가 속옷 사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영상에서 지석진은 송지효, 양세찬, 지예은과 식사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송지효는 "오빠가 스마일 파자마를 너무 좋아했다"고 했고, 지석진도 반응이 좋았다고 화답했다.
그런가하면 지석진은 송지효에게 "니나쏭 궤도 올라야하는데. 매일 출근하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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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송지효가 속옷 사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7월 11일 채널 '지편한 세상'에는 '얘들아 제발 그만 떠들고 집에 좀 가자!! 사남매 뒤풀이 2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지석진은 송지효, 양세찬, 지예은과 식사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추억 여행 중 지석진은 송지효가 얼마 전에 잠옷을 만들어줬다고 했다. 송지효는 "오빠가 스마일 파자마를 너무 좋아했다"고 했고, 지석진도 반응이 좋았다고 화답했다.
이어 지석진은 송지효에게 유튜브 생각이 없냐고 했다. 그는 "니나쏭 그걸 계속 팔로해라"라고 조언하기도. 양세찬은 "누나가 좋아하는 걸 해야 한다. 술 먹으면서 대화하고 그래라"라고 이야기했다.
그런가하면 지석진은 송지효에게 "니나쏭 궤도 올라야하는데. 매일 출근하냐"고 물었다. 송지효는 매일 출근한다면서 "회의도 하고 원단도 고르고 한다. 패션이라는 게 어렵더라. 지금은 내년 겨울 것을 준비하고 있다. 또 유행이 빠르니까 따라가기 어렵다"고 전했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해 12월 속옷 브랜드를 론칭해 주목을 받았지만 초기엔 하루 한두 건의 주문만 들어올 정도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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