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아들 머리 다치자 깜짝.."나 몰라!" 현실 육아에 속상함

정유나 2025. 7. 1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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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은형이 육아 중 아들이 다치는 돌발 상황에 깜짝 놀랐다.

영상에는 이은형이 집에서 아들 현조를 육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이은형은 "가방 메고 어디가세요? 엄마 가방에 과일 좀 넣을께요~"라고 말하며 즐겁게 육아를 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결혼 7년만인 지난해 8월 아들 현조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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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이은형이 육아 중 아들이 다치는 돌발 상황에 깜짝 놀랐다.

12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육아로그} 썸바뤼헬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이은형이 집에서 아들 현조를 육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현조는 귀여운 가방을 메고 장난감을 만지며 놀고 있었다. 이에 이은형은 "가방 메고 어디가세요? 엄마 가방에 과일 좀 넣을께요~"라고 말하며 즐겁게 육아를 했다.

그런데 쇼파에 기대서 놀던 현조가 넘어지며 장난감 박스에 머리를 부딪히고 말았다. 아픈 현조는 당현히 울음을 터뜨렸고, 이에 이은형은 놀라며 "나 몰라"라고 외쳤다. 현조를 달래던 이은형은 "얼굴 다치게 왜 그러느냐"며 속상해했다.

이후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현조와 함께 일본의 고베로 여행을 갔다. 현조는 씩씩하게 비행기를 타고 고베의 동물원, 키즈카페 등에서 엄마 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결혼 7년만인 지난해 8월 아들 현조를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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