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가 다정히 부른 "오빠" 정체, 모두가 납득했다..멋지고 예쁘고 다 하는 송혜교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5. 7. 1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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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수지의 '오빠'로 등극해 화제다.

송혜교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세계적 명품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찍은 화보 및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여기엔 송혜교가 여신 미모로 일명 '울프컷'마저 찰떡 같이 소화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송혜교에게 "옵빠(오빠).."라고 부르며 격한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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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송혜교
배우 송혜교가 수지의 '오빠'로 등극해 화제다.

송혜교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세계적 명품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찍은 화보 및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여기엔 송혜교가 여신 미모로 일명 '울프컷'마저 찰떡 같이 소화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전에 없던 걸크러시 카리스마를 발산, 중성적인 반전 매력을 뿜어내며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에 절친한 동생인 가수 겸 배우 수지도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남겼는데, 센스 만점 표현으로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송혜교에게 "옵빠(오빠).."라고 부르며 격한 애정을 과시했다.

엄정화 또한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고, 박솔미는 "교(송혜교 애칭)의 새로운 발견", 다비치 강민경은 "아 진짜 너무 좋은데", 임세미는 "멋있다 진짜"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노희경 작가의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출연을 확정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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