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정미애 등 9人 한 무대에…'첫정' 콘서트 12일 개최

김현식 2025. 7. 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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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 시즌1 주역들이 한 무대에 오른다.

'첫정'은 '미스트롯' 시즌1 출신 가수들이 프로그램 종영 이후 6년 만에 의기투합해 준비한 콘서트다.

공연 주최, 주관사 제이지스타는 "'미스트롯'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친 '첫정' 출연 가수들은 '첫정' 무대에서 하나로 뭉쳐 여성 트롯 대통합의 시간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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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레나서 합동 콘서트 개최
'향수'·'변신' 테마로 2회 공연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 시즌1 주역들이 한 무대에 오른다.

강예슬, 김나희, 김소유, 김희진, 두리, 송가인, 숙행, 정다경, 정미애(이상 가나다순)는 12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합동 콘서트 ‘우리가 다시 한번 : 첫정’(첫정)을 개최한다.

‘첫정’은 ‘미스트롯’ 시즌1 출신 가수들이 프로그램 종영 이후 6년 만에 의기투합해 준비한 콘서트다. 공연은 오후 1시와 오후 6시 두 차례 각기 다른 테마로 진행한다.

1회차 공연은 ‘미스트롯’ 추억을 자극하는 ‘향수’를, 2회차 공연은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변신’을 테마로 꾸며진다.

공연 주최, 주관사 제이지스타는 “‘미스트롯’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친 ‘첫정’ 출연 가수들은 ‘첫정’ 무대에서 하나로 뭉쳐 여성 트롯 대통합의 시간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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