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대부북동 공사현장서 근로자 추락사고
김도균 기자 2025. 7. 12. 13:10

안산시 한 공사현장에서 30대 근로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안산시 대부북동 한 공사현장에서 30대 근로자 A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1.5m 높이에서 떨어진 A씨는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김도균 기자 dok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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