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육아 해방→일본 行 "하늘 같은 남편..나 찾지 마"

김나연 기자 2025. 7. 1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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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육아에서 해방돼 일본으로 떠났다.

아유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고 존경하고 천사 같고 하늘 같은(이럴 때만) 남편님"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공항에서 입국 심사를 받고 있는 아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아유미는 "그동안 육아하느라 엄마도 고생했다고 즐기다 오래요. 나 찾지 마"라며 육아 해방에 대한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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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아유미 인스타그램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육아에서 해방돼 일본으로 떠났다.

아유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고 존경하고 천사 같고 하늘 같은(이럴 때만) 남편님"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공항에서 입국 심사를 받고 있는 아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일본 오키나와로 향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유미는 "그동안 육아하느라 엄마도 고생했다고 즐기다 오래요. 나 찾지 마"라며 육아 해방에 대한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2살 연상의 사업가 권기범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아유미는 결혼 2년 만인 지난해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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