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 래시포드 5억 6000만원 ‘미친’ 주급에도 관심↑ ‘니코 놓친’ 바르셀로나 이어 유벤투스도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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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만 약 30만 파운드(한화 약 5억 6000만원). 그러나 마커스 래시포드에 대한 빅 클럽들의 관심은 대단하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유벤투스가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래시포드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유벤투스는 맨유에서 전력 외로 분류된 래시포드 영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맨유는 약 4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고 바르셀로나 역시 그를 노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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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만 약 30만 파운드(한화 약 5억 6000만원). 그러나 마커스 래시포드에 대한 빅 클럽들의 관심은 대단하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유벤투스가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래시포드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유벤투스는 맨유에서 전력 외로 분류된 래시포드 영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맨유는 약 4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고 바르셀로나 역시 그를 노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유벤투스 역시 래시포드를 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들은 제이든 산초와도 접촉하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카드를 바라보고 있다. 문제는 엄청난 수준의 주급이다.
‘데일리메일’은 “유벤투스는 산초와 접촉하고 있으나 그의 주급이 발목을 잡고 있다. 그런데 산초보다 더 많은 주급을 받는 래시포드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불행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상황에선 래시포드가 이적한다고 해도 유벤투스보다는 바르셀로나가 될 가능성이 크다. 그는 과거 스페인의 인플루언서 하비 루이스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야말과 함께 뛰고 싶다. 누구나 최고의 선수와 함께하고 싶어 한다. 희망적으로, 어떻게 될지 두고 보자”고 전했다.

그렇다고 해서 바르셀로나가 5억 6000만원 수준의 주급을 주고 래시포드를 데려오는 건 어렵다. 일단 임대 후 완전 영입해야 한다.
마테오 모레토는 “플릭 감독은 바르셀로나 보드진에 래시포드를 임대 영입, 2026년 여름 완전 영입 옵션을 포함하는 방식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한편 래시포드는 2024-25시즌 아스톤 빌라로 임대 후 17경기 출전, 4골 6도움을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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