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김희철, 나이 믿기지 않은 모공 제로 피부…초근접샷에도 굴욕 없어

임채령 2025. 7. 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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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소년미를 자랑하며 생일과 컴백을 동시에 맞이한 감격의 순간을 공유했다.

김희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큰 생일선물을 받았네요. 컴백 무대 멤버들과 ELF에게 받는 축하 나는 43살이지만 슈주는 이제 20살입니다. 응애네. 최소 20년은 더 해먹어야겠다.. 이런 뜻이지요. 니네 오빠 이제서야 철 좀 드나보다."라는 유쾌한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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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김희철 인스타그램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소년미를 자랑하며 생일과 컴백을 동시에 맞이한 감격의 순간을 공유했다.

김희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큰 생일선물을 받았네요. 컴백 무대 멤버들과 ELF에게 받는 축하 나는 43살이지만 슈주는 이제 20살입니다. 응애네. 최소 20년은 더 해먹어야겠다.. 이런 뜻이지요. 니네 오빠 이제서야 철 좀 드나보다."라는 유쾌한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철은 푸른색 스포츠 집업 상의를 입고 지퍼 끝을 살짝 잡아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클로즈업에도 불구하고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매끈한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는 43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완벽한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부드러운 입술 라인과 진한 눈매는 특유의 몽환적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이번 게시물은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과 맞물려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김희철은 여전히 건재한 외모와 에너지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으며, 팬들은 "축하해요", "나이를 안 먹나요", "오빠 잘생겼어요", "오빠 사랑해요" 등 끊임없는 축하와 애정을 댓글로 전하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최근 20주년을 맞아 컴백해 변함없는 저력을 입증했으며 1983년생인 김희철 역시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20년 차 레전드'의 위엄을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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