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와이어’ 전소미, 눈 뗄 수 없는 무대

전소미가 ‘솔로퀸’의 물오른 무대 장악력을 빛냈다.
지난 11일 Mnet에서 방송된 ‘라이브와이어’에 전소미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미는 첫 곡으로 자신의 히트곡 ‘Fast Forward’(패스트포워드) 퍼포먼스를 소화, 화려한 테크토닉 안무와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호응을 유발했다.
이어 MC 정재형과 코드 쿤스트, 또 다른 게스트인 넉살, 까데호와 인사를 나눈 전소미는 일상과 음악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주고 받으며 방청객들을 사로잡았다. 특유의 소울풀한 감성으로 인해 R&B 장르에 최적화된 아티스트로 성장하게 된 전소미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돼 흥미를 자극했다.
이어 전소미는 지난 7일 발표된 신곡 ‘EXTRA’(엑스트라)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드높였다. 몰입을 부르는 가사와 전소미의 여유로운 애티튜드, 혼자서도 무대를 꽉 채우는 남다른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내며 여운 가득한 3분을 완성했다.
또한, 전소미는 자신과 인연이 깊은 또 다른 아티스트 NMIXX(엔믹스)를 소개했다. 연습생 생활을 함께한 멤버 릴리와 최근 반가운 만남을 가졌던 일을 떠올리다 눈시울을 붉히는 등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즉석에서 ‘DASH’ 포인트 안무를 배워 함께 챌린지를 진행, 마치 한 팀 같은 시너지를 발휘했다.
전소미는 신곡 ‘EXTRA’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9일(토)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와 오사카에서 공식 팬미팅 ‘JEON SOMI 2025 FAN MEETING [CHAOS]’를 개최해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 또한 계획 중이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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