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아들, 여자친구 없어…관심도 없더라”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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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과 정남매가 시골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해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으로 구성된 정남매가 강원도 평창의 한 작은 초등학교를 찾았다.
아이들과의 대화 중 이민정은 "아들에게 여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없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날 누구보다 아이들과 잘 어우러졌던 이민정의 따뜻한 모습은 엄마로서의 진심을 그대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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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으로 구성된 정남매가 강원도 평창의 한 작은 초등학교를 찾았다. 전교생 28명의 학생들을 위해 출격한 스페셜 게스트는 초통령 딘딘. 아이들과의 하루를 위해 정남매와 딘딘은 몸을 아끼지 않는 활약을 펼쳤다.
학교로 향하던 중 이민정은 “고무줄을 끊고 다녔다”며 학창시절을 회상했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멘탈이 털릴 준비는 돼 있다”며 10년 차 엄마로서의 노하우를 전했다.


이날 정남매는 일일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김정현은 체육 수업에서 호신술을 가르치다 몸개그를 선보였고 안재현과 김재원은 교실을 런웨이로 만들며 ‘모델 본업 모먼트’를 발산했다. 붐은 센스 넘치는 퀴즈로 아이들의 웃음을 책임졌고 딘딘은 자신의 노래를 듣고 맞히는 퀴즈에 굴욕(?)을 당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진 미니운동회에서는 이민정과 딘딘이 외발자전거 이어달리기에서 격돌, 비디오 판독까지 등장하는 치열한 승부를 벌였다. 이민정은 게임 중 반칙까지 시도하며 승부욕을 불태웠고, 딘딘은 “이 어머니가!”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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