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뼈말라 가시몸 추구미, 女 인플루언서도 깜짝 “미친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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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인플루언서 가영과 시간을 보냈다.
최준희는 7월 11일 소셜미디어에 지인과 오랜만에 만나 시간을 보낸 근황을 공유했다.
최준희를 만난 가영은 "진심 내 팔뚝 만 해. 미친 거 아냐"라며 최준희의 다리와 자신의 팔을 비교하면서 놀란 모습을 업로드했다.
최준희를 이를 인용하며 즐거워하는 반응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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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인플루언서 가영과 시간을 보냈다.
최준희는 7월 11일 소셜미디어에 지인과 오랜만에 만나 시간을 보낸 근황을 공유했다.
최준희를 만난 가영은 "진심 내 팔뚝 만 해. 미친 거 아냐"라며 최준희의 다리와 자신의 팔을 비교하면서 놀란 모습을 업로드했다. 최준희를 이를 인용하며 즐거워하는 반응을 더했다.
최근 최준희는 마른 몸매를 공개하며 "단톡방 언니들 홈트 영상 보내주려고 편집하는데 저 장면은 너무 엑소시스트가 따로 없네"라고 적은 바 있다. 그는 "살 많이 빠졌쥬? 다들 넘 많이 빠졌다고 뭐라 하셔도 쩔 수 없음. 가시 같은 몸이 내 추구미임"이라 했다. 또 최준희는 "뼛가죽 스킨 확 얇아지긴 함"이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한 누리꾼이 “장원영도 살 찌우니까 건강해 보이고 예쁘더라. 솔직히 너무 징그럽게 해골같이 말랐다”고 한 발언에 대해 “알아서 하겠다. 무례함의 끝을 찍네”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45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 지난 4월에는 “어 그래. 언니 눈코 하긴 했는데. 살 안 빼본 사람들은 모르지. 살 빠지는 거 자체가 얼마나 드라마틱하게 사람을 바꿔놓는지”라며 눈, 코 성형 사실을 밝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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