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美 걸그룹' 비춰, 15세 멤버 케일리 탈퇴…4인조로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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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걸그룹 비춰(VCHA) 멤버 케일리가 팀을 탈퇴했다.
12일 JYP엔터테인먼트는 "JYP 아메리카와 케일리는 충분한 논의 끝에 비춰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결국 케일리는 팀 활동을 마무리하는 것으로 결정되면서비춰는 렉시,, 카밀라, 켄달, 사바나 등 4인조로 재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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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JYP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걸그룹 비춰(VCHA) 멤버 케일리가 팀을 탈퇴했다.
12일 JYP엔터테인먼트는 "JYP 아메리카와 케일리는 충분한 논의 끝에 비춰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로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덧붙였다.
케일리는 2009년 11월생으로 올해 15세다. 지난 2024년 1월 비춰 멤버로 데뷔했지만, 같은 해 3월 건강상 문제로 비춰 활동을 중단해 왔다.
이런 가운데, 결국 케일리는 팀 활동을 마무리하는 것으로 결정되면서비춰는 렉시,, 카밀라, 켄달, 사바나 등 4인조로 재편하게 됐다.
한편 비춰는 JYP엔터테인먼트가 미국 현지 레이블 리퍼블릭 레코드와의 합작 서바이벌 오디션 A2K를 통해 결성된 미국 현지화 걸그룹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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