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 손흥민, 휴가 마치고 토트넘 합류...향후 거취 두고 프랭크 감독과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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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이 시즌 종료 후 국내에서 머무르며 가졌던 휴가를 마치고 영국에 복귀했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에 손흥민 사진과 함께 "복귀를 환영해 쏘니!(Welcome back, Sonny!)"라는 글을 게시했다.
손흥민은 지난 10일 한국을 떠나 영국에 복귀했고, 새 시즌을 앞둔 토트넘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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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이 시즌 종료 후 국내에서 머무르며 가졌던 휴가를 마치고 영국에 복귀했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에 손흥민 사진과 함께 "복귀를 환영해 쏘니!(Welcome back, Sonny!)"라는 글을 게시했다.
손흥민은 지난 5월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후 프리미어리그 시즌을 마쳤다.
이어 같은 달 입국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에 합류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9, 10차전을 치른 뒤 휴식을 가졌다.

손흥민은 지난 10일 한국을 떠나 영국에 복귀했고, 새 시즌을 앞둔 토트넘에 합류했다.
최근 손흥민은 여러 구단 이적설에 휩싸였다. 토트넘에서 10년간 뛴 손흥민은 지난 시즌 팀에 17년 만의 메이저 대회 우승 트로피를 안기면서 레전드 반열에 올랐다.
프리미어리그 통산 333경기에 출전해 127골 71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2021-2022시즌 아시아 선수 최초 득점왕(23골)에 오르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유럽 매체들은 손흥민이 시즌 시즌부터 잦은 부상과 기량 하락을 이유로 토트넘에서 매각할 것이라며 하루가 멀다하고 이적설을 제기했다.

손흥민은 지난 1월 구단이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해 2026년 여름까지 팀에 남을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성적 부진(17위)을 이유로 경질된 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새로 부임하면서 손흥민이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와 미국 메이저사커(MLS) 등에 이적할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휴가를 마치고 토트넘에 복귀한 손흥민은 새 감독과 첫 면담을 통해 향후 거취를 두고 생각을 굳힐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토트넘은 오는 31일 홍콩에서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과 친선전을 치른 뒤 한국에서 8월 3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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