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디테일에 있고 뷔는 그걸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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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석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뷔는 지난 6일(현지 시간) 명품브랜드 셀린느의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어 "뷔가 전역 후 이렇게 빨리 패션쇼에 참석한 것은 놀랍다. 불과 한 달 만에 우리에게 뛰어난 아티스트인 것뿐만 아니라, 진정한 패션아이콘이라는 것을 상기시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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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지난 6일(현지 시간) 명품브랜드 셀린느의 패션쇼에 참석했다. 셀린느는 2년 만에 파리를 방문한 뷔를 성대한 전역 축하파티를 열어 환영했다. 셀린느 공식계정에는 앰버서더로는 처음으로 캠페인영상 'CELINE Printemps 2026 with Taehyung'을 게재했다.
뷔가 가는 곳마다 수많은 팬들이 모였으며, 100여 개 이상의 패션 매체들은 패션쇼뿐만 아니라 파리에서의 뷔의 모든 일정을 집중 보도했다.
'보그 프랑스'(Vogue France)는 "뷔가 파리 셀린느에 화려하게 귀환"이라는 제목의 기사로 파리에서의 뷔의 행보를 따라갔다.

'베니티 페어 프랑스'(Vanity Fair France)는 "파리에 돌아온 뷔가 완벽한 패션을 선보이다"라는 기사를 통해 "인천의 공항에서부터 파리에 도착하기까지 뷔의 패션은 우리에게 영감을 제공한다"라는 감상을 남겼다.
또 "악마는 디테일에 있고 뷔는 그걸 알고 있다. 어떤 것도 운에 맡기지 않았다. 실크 스카프로 연출했으며, 가죽재킷과 청바지를 입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라고 뷔의 스타일에 대해 자세히 분석했다.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 패션위크의 순서를 바꿀 정도로 패션계의 교황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안나 윈투어'(Anna Wintour)와 뷔의 만남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례적으로 즉석에서 뷔에게 '보그 월드에 참석해줄 것을 두 차례에 걸쳐 요청했다. 이날 '안나 윈투어'의 절친인 배우 '에밀리 햄프셔'는"나와 안나 윈투어 사이에 들어올 사람은 거의 없지만, 기꺼이 뷔에게 자리를 양보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앰버서더는 단순한 광고모델이 아니라 브랜드의 이미지를 잘 보여 줄 수 있어야하며, 특히 가장 중요한 자질은 영향력이다. 전 세계 패션계가 왜 뷔에게 주목하는지, 파리에서 보여준 뷔의 영향력이 이를 말해준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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