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정려원, 166cm 47kg 뼈말라 스펙에 부러움↑…'모든 옷 소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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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려원이 클래스를 증명했다.
정려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home in progress. The hunt is 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에서 내추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데일리룩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1981년생으로 44세인 정려원은 2000년 샤크라 멤버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전향해 성공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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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정려원이 클래스를 증명했다.
정려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home in progress. The hunt is 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에서 내추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데일리룩을 선보이고 있다.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 세트업에 블랙 롱부츠, 여기에 볼드한 곡선이 돋보이는 대형 블랙 숄더백을 매치해 절제된 세련미를 완성했다. 큰 가방에는 스카프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브랜드 특유의 감각을 녹여냈다.

특히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니트 질감과 어우러지며, 보는 이로 하여금 한여름에도 포근한 한겨울 무드 속 따뜻한 온기를 느끼게 한다. 댓글로 팬들은 "나는 당신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었습니다", "너무 예쁘다", "언니가 입고 있는 옷이 너무 예뻐서 한여름인 것도 까먹고 비슷하게 입어야지 했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1년생으로 44세인 정려원은 2000년 샤크라 멤버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전향해 성공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샐러리맨 초한지', '마녀의 법정'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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