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 떠난 쌍둥이와 韓 떠났다 “서로의 보호자 된 느낌”

강서정 2025. 7. 1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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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혜가 전 남편과 유학을 떠났다가 방학을 맞아 돌아온 쌍둥이와 여행을 떠났다.

박은혜는 지난 11일 "1인 1 나시고랭으로 시작한 여행 ~~ 오늘 체크아웃 하고 옆 숙소로 이사 준비 완료~~ 기대만땅"이라고 했다.

한편 박은혜는 2008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1년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2018년 이혼한 박은혜는 두 아들의 양육을 맡았으나, 2022년부터 두 아들은 전남편과 함께 캐나다 유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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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박은혜가 전 남편과 유학을 떠났다가 방학을 맞아 돌아온 쌍둥이와 여행을 떠났다. 

박은혜는 지난 11일 “1인 1 나시고랭으로 시작한 여행 ~~ 오늘 체크아웃 하고 옆 숙소로 이사 준비 완료~~ 기대만땅”이라고 했다. 

이어 “어릴 땐 혼자 둘 데리고 다니기 때는 정말 힘들었는데 이젠 서로의 보호자가 된 느낌… 든든한 둥이. 둘이라 다행. 따뜻한 여행 얼마만인가. 역시 여행은 너희들과 함께해야 행복하고 즐겁구나~~”라고 두 아들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박은혜는 2008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1년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2018년 이혼한 박은혜는 두 아들의 양육을 맡았으나, 2022년부터 두 아들은 전남편과 함께 캐나다 유학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박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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