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52세 나이 잊은 바캉스룩…군살 없는 바디라인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7. 1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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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최은영 인스타그램
최은영./ 최은영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50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바캉스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은경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이 지맘대로였던 1박 2일, 아~~~무도 없는 바다가 그대로 젤 좋았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름 휴가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핑크 체크 패턴의 원피스형 수영복 차림으로 청량한 바다를 배경 삼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와이드 챙의 밀짚모자와 블랙 선글라스를 더한 그의 룩은 고급스러운 프렌치 감성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52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이 탄탄한 바디라인이 단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가까이서 찍은 컷에서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수영복 하나만으로 완성도 높은 여름 스타일링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일상과 육아, 자기 관리에 관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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