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사람 그늘 아래 들어갔다…36도 피서도 스타일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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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는 웃고 있었다.
배우 서예지가 12일,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더위와의 유쾌한 타협을 보여줬다.
하지만 그녀는 가장 서예지다운 방식으로 폭염을 연출했다.
첫 번째 컷에서는 지인의 어깨에 턱을 기댄 채 벽면 포스터 앞에 선 서예지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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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는 웃고 있었다. 기댄 자세였지만, 중심은 흔들리지 않았다. 그늘도 재치도, 그녀의 선택이었다.
배우 서예지가 12일,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더위와의 유쾌한 타협을 보여줬다. 장소는 평범한 벽 앞, 날씨는 섭씨 36도. 하지만 그녀는 가장 서예지다운 방식으로 폭염을 연출했다.
첫 번째 컷에서는 지인의 어깨에 턱을 기댄 채 벽면 포스터 앞에 선 서예지의 모습이 담겼다.




패션 역시 놓치지 않았다. 캐릭터 프린팅 토트백, 볼드한 CHANEL 뱅글, 톤온톤 아이보리 착장까지 서예지 특유의 세련된 미니멀리즘이 한 컷 안에 조밀하게 담겼다.
이어진 컷에서는 미술관처럼 연출된 공간 안에서 푸른 초원 이미지를 응시한 채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서늘한 벽의 그림자, 초록빛과 대비되는 아이보리 톤이 그녀의 표정을 더 정적으로 만들었다. 표정은 무표정이었지만, 분위기는 충분히 말했다.
그녀는 웃지도 않았지만, 분명히 즐기고 있었다.피서는 스타일이었다.
한편 서예지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공개된 게시물들은 일상과 감성, 그리고 그녀만의 페이싱으로 여름을 채워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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