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초대박! 맨유 출신 FW 한국 온다…"흥분되고 행복해, 팀 위해 싸울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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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 엘랑가(노팅엄 포레스트)가 대한민국 땅을 밟는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엘랑가 영입을 발표했다.
엘랑가는 입단 후 첫 인터뷰에서 "흥분되고 행복하지만 가장 중요한 점은 뉴캐슬을 위해 싸울 준비가 됐다는 것이다. 열정적인 팬들을 위해 모든 걸 바치겠다"며 "노팅엄에서 놀라운 2년을 보냈고, 성장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뉴캐슬에 오게 돼 기쁘고 하루빨리 시작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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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안토니 엘랑가(노팅엄 포레스트)가 대한민국 땅을 밟는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엘랑가 영입을 발표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이적료는 5,500만 파운드(약 1,023억 원)다.
엘랑가는 지난 2021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프로 데뷔, 2023년 여름 노팅엄으로 이적하며 기량이 만개했다. 2023/24시즌 39경기 5골 9도움, 2024/25시즌 43경기 6골 12도움을 올리며 프리미어리그 수위급 공격수로 성장했다.

올 시즌 PL 5위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한 뉴캐슬이 엘랑가를 품었다. 에디 하우 감독은 "엘랑가가 뉴캐슬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 그는 우리의 최우선 영입 후보였다"며 "엘랑가는 우리와 더 발전하고 성공을 거두길 갈망하고 있다. 그와 함께하는 게 기대된다"고 밝혔다.
엘랑가는 입단 후 첫 인터뷰에서 "흥분되고 행복하지만 가장 중요한 점은 뉴캐슬을 위해 싸울 준비가 됐다는 것이다. 열정적인 팬들을 위해 모든 걸 바치겠다"며 "노팅엄에서 놀라운 2년을 보냈고, 성장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뉴캐슬에 오게 돼 기쁘고 하루빨리 시작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달 국내에서도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뉴캐슬은 프리시즌 투어 차 내한하며 오는 30일 팀 K리그, 내달 3일 토트넘 홋스퍼와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일환으로 맞대결을 벌인다. 경기장은 각각 수원월드컵경기장과 서울월드컵경기장이다.

사진=뉴캐슬 유나이티드,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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