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빈 방에서도 감성 채웠다…니트 원피스+오버백의 정려원표 미니멀 무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1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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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려원이 평범한 공간에서도 독보적인 감성을 드러냈다.

11일 정려원은 "A home in progress. The hunt is on with"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여백이 가득한 공간 안에서 미니멀한 룩으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별다른 장치 없이 '있는 그대로'의 감성으로 분위기를 채우며, 팬들로부터 "빈 집도 화보로 만드는 사람", "가을 감성이 뚝뚝"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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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려원이 평범한 공간에서도 독보적인 감성을 드러냈다.

11일 정려원은 “A home in progress. The hunt is on with”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여백이 가득한 공간 안에서 미니멀한 룩으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정려원이 평범한 공간에서도 독보적인 감성을 드러냈다.사진=정려원 SNS
그는 부드러운 질감의 크림톤 니트 원피스를 입고 블랙 플랫 부츠, 오버사이즈 블랙 숄더백을 매치해 한없이 차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완성했다.

무채색 공간 안에서 더욱 또렷하게 드러난 패션 포인트는 가방 끈에 묶은 에스닉 패턴 스카프였다. 단정한 룩 속 작지만 분명한 감각의 움직임이 느껴졌고, 스타일을 아는 정려원의 노련함이 묻어났다.

또 다른 컷에서는 카페와 리빙 편집숍 등을 배경으로 내추럴한 포즈를 취하며 일상 속 감각적인 순간을 담아냈다. 여유롭고도 따뜻한 터틀넥 실루엣은 정려원의 깊어진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별다른 장치 없이 ‘있는 그대로’의 감성으로 분위기를 채우며, 팬들로부터 “빈 집도 화보로 만드는 사람”, “가을 감성이 뚝뚝”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정려원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졸업’에서 섬세한 연기를 펼치며 호평받았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SNS를 통해 일상과 패션을 꾸준히 공유하며 ‘일상 감성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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