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집' 50억에 산 샤이니 민호…"보자마자 내 집" 외쳤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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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샤이니 민호가 지난해 매입한 서울 서초구 잠원동 다세대주택을 공개했다.
민호는 "무조건 편안해야겠다 해서 편안한 색상이 뭘까 하다가 그레이가 안정감을 줘서 그레이 앤 우드로 톤을 맞췄다. 침대도 직접 제작했다. 집이 생기면 이렇게 꾸미고 싶다는 생각대로 꾸몄다"고 설명했다.
민호는 지난해 8월 띠에라하우스 전용 244.91㎡를 50억원에 매입했다.
하정우는 2013년 5월 27억원에 매입해 민호에게 50억원에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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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샤이니 민호가 지난해 매입한 서울 서초구 잠원동 다세대주택을 공개했다.
민호는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의 첫 집을 소개했다.
민호의 집은 우드, 그레이톤의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거실 통창으로 파라노마 한강뷰가 펼쳐져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민호는 "제가 여름을 좋아하는데, 이 집을 보자마자 '내 첫집'이라고 했다. 어딜 가든 뷰가 1순위였던 적은 없었는데, 뷰를 보자마자 이 집으로 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인테리어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색상이었다고 했다. 민호는 "무조건 편안해야겠다 해서 편안한 색상이 뭘까 하다가 그레이가 안정감을 줘서 그레이 앤 우드로 톤을 맞췄다. 침대도 직접 제작했다. 집이 생기면 이렇게 꾸미고 싶다는 생각대로 꾸몄다"고 설명했다.

민호는 지난해 8월 띠에라하우스 전용 244.91㎡를 50억원에 매입했다. 부동산 등기부등본상 별도의 근저당이 확인되지 않아 민호는 대출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띠에라하우스는 한남대교 남단에 위치해 한강 조망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 층에 한 가구만 들어선 구조로, 총 15가구 규모다. 전용 244.91㎡(공급면적 304.48㎡) 단일 면적으로 지어졌으며 드레스룸을 포함해 방 5개·욕실 3개로 이뤄져 있다.
이 집은 원래 배우 하정우 소유였다. 하정우는 2013년 5월 27억원에 매입해 민호에게 50억원에 팔았다. 그는 현재 서울 남산길 소월로에 위치한 어퍼하우스 남산에 거주하고 있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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