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목동 얼짱으로 유명했던 과거 사진 공개 “부산까지 소문나”(칸타빌레)[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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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의 얼짱으로 유명했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처음엔 "아니다. 저는 얼짱이지 않았다"고 겸손하게 부정한 박보검은 정용화가 "목동 얼짱"이라고 정확하게 지역까지 언급하자 "거기까지 소문이 났나 보다"라며 인정했다.
정용화는 "목동 얼짱이라고 부산까지 소문이 났다"고 너스레 떨었고 "풋풋하다"고 한마디한 박보검은 쑥스러운지 "이제 내려주셔도 될 것 같다"고 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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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보검의 얼짱으로 유명했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7월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이하 '칸타빌레') 18회에는 정용화, 거니, 안효섭, 힛지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용화는 박보검이 데뷔 전 '스키장 훈남' 시절을 언급하며 "중3 때부터 완성형이셨다"고 칭찬하자, 본인이야말로 "얼짱이시지 않았냐"고 물었다.
처음엔 "아니다. 저는 얼짱이지 않았다"고 겸손하게 부정한 박보검은 정용화가 "목동 얼짱"이라고 정확하게 지역까지 언급하자 "거기까지 소문이 났나 보다"라며 인정했다.
박보검의 학창시절 사진이 화면에 공개되자 객석에선 환호가 터져나왔다. 정용화는 "목동 얼짱이라고 부산까지 소문이 났다"고 너스레 떨었고 "풋풋하다"고 한마디한 박보검은 쑥스러운지 "이제 내려주셔도 될 것 같다"고 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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