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소녀단2’ 유이·박주현, 끌고 미는 여배우들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7. 12.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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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소녀단2' 박주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11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무쇠소녀단 2'에서는 격투기 선수 김동현 도움 아래 배우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 등의 복싱 도전기가 공개됐다.

김동현 독려 아래 박주현은 숨이 없는 상태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유이가 1위로 10분 기록, 2위는 설인아, 3위 금새록, 4위 박주현은 19분 기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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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무쇠소녀단2’ 박주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11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무쇠소녀단 2’에서는 격투기 선수 김동현 도움 아래 배우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 등의 복싱 도전기가 공개됐다.

이날 여배우들의 뜨거운 스키점프대 역주행 상황이 공개됐다. 이들은 어마어마한 종아리 힘이 필요한 이 훈련과 기록을 깨기 위해 고투했다.

특히 밪주현은 다리 자체가 안 움직이는 상황에서 거친 숨을 몰아쉬며 고통스러워 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이는 “주현이가 초반에 되게 미끄러워했다”라며 미리 도착해 주현을 응원했다. 주현은 “그런 내가 되게 한심했다. 어떻게 이럴 수 있나 싶었다”라고 토로했다.

김동현 독려 아래 박주현은 숨이 없는 상태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유이는 그런 후배 주현에게 손을 내밀며 “너무 잘했다”라고 격려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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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은 비록 4위로 들어왔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숨이 전혀 남아있지 않은 상태였고 종아리 통증이 어마어마했지만, 여배우들의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도전은 아름답게 조명됐다.

그는 “이걸 어떻게 해야 하냐. 미친 거 아냐?”라고 고개를 저었다. 유이가 1위로 10분 기록, 2위는 설인아, 3위 금새록, 4위 박주현은 19분 기록이었다. 유이는 과거 수영 선수 훈련을 한 적이 있는 케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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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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