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이상우 기괴한 요리에 경악 “징그러워, 살인 현장 같아”(편스토랑)

김명미 2025. 7. 12.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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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이 이상우의 요리에 경악했다.

7월 1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정성 광인 이상우와 미식가 양세형의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우는 "세상에 없는 요리"라며 대파를 꺼내 배고픈 양세형의 초조함을 더 자극했다.

"평범한 걸 먹었으면 좋겠다"는 양세형의 바람과 달리, 이상우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요리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대파 튀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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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양세형이 이상우의 요리에 경악했다.

7월 1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정성 광인 이상우와 미식가 양세형의 만남이 공개됐다. 평소 절친한 사이로 유명하지만 극과 극 성향의 두 사람이 만난 것.

이날 이상우는 "세상에 없는 요리"라며 대파를 꺼내 배고픈 양세형의 초조함을 더 자극했다. "평범한 걸 먹었으면 좋겠다"는 양세형의 바람과 달리, 이상우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요리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대파 튀김이었다.

이어 이상우는 어향 소스를 접시에 붓더니, 행주 건조대에 대파 튀김을 걸기 시작했다. 심각한 표정으로 이상우의 플레이팅을 지켜보던 양세형은 "징그러워서 못 먹을 것 같다. 살인사건 현장 같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양세형은 맛을 보더니 "맛있다. 파 못 먹는 어린이들 줘도 신나게 먹겠다"며 극찬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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