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최초 할아버지 된 김재중 "아이 다섯 낳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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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재중이 결혼하면 아이를 다섯 명 낳고 싶다고 했다.
김재중은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가족 계획에 관해 얘기했다.
김재중은 "가장 이상적인 건 한 다섯은 낳는 거다"고 했다.
이 얘기를 들은 김재중 아버지는 "다섯을 낳으면 뭐하냐. 같이 살 여자가 있어야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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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김재중이 결혼하면 아이를 다섯 명 낳고 싶다고 했다.
김재중은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가족 계획에 관해 얘기했다.
김재중 둘째 누나는 "너 할아버지 됐다"고 했다. 둘째 누나 아들이 결혼해 아이가 생겼다고 얘기한 것이다. 김재중은 9남매다.
그러면서 둘쨰 누나는 "장가 가면 아기 몇 낳을 거냐"고 물었다.

김재중은 "가장 이상적인 건 한 다섯은 낳는 거다"고 했다. 이 얘기를 들은 붐은 "이거 방송 나가면 진짜 결혼 사망 선고"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중은 "딱 적당하다. 딸 셋에 아들 둘"이라고 했다.
이 얘기를 들은 김재중 아버지는 "다섯을 낳으면 뭐하냐. 같이 살 여자가 있어야지"라고 했다.
이어 어머니 역시 "장가를 가야 하나를 낳든 둘을 낳든 하지. 장가를 안 갔는데 어떡하냐. 60살 70살까지 낳을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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