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악역 무당이기엔 너무 청순해...일상에선 우아함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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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자현이 고층 테라스에서 찍은 일상 사진으로 청순한 매력을 전했다.
지난 10일 추자현은 자신의 SNS에 테라스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추자현은 최근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무당 연화 역을 맡아 악역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자현은 새하얀 슬립 원피스를 입고 티타임을 즐기거나 독서하는 모습으로,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여름 감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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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속 악역 잠시 내려두고 책과 커피로 싱그러운 휴식

(MHN 김예품 인턴기자) 배우 추자현이 고층 테라스에서 찍은 일상 사진으로 청순한 매력을 전했다.
지난 10일 추자현은 자신의 SNS에 테라스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추자현은 최근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무당 연화 역을 맡아 악역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자현은 새하얀 슬립 원피스를 입고 티타임을 즐기거나 독서하는 모습으로,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여름 감성을 자아냈다.

패션의 포인트는 단연 실키한 질감의 화이트 슬립 드레스다. 얇은 어깨끈과 부드럽게 흐르는 실루엣이 더운 날씨에도 우아함을 더했다.

또한 안경과 선글라스를 번갈아 착용한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눈에 띈다. 특히 모던한 블랙테 안경과 가벼운 메이크업은 도시적인 이미지와 함께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번 사진은 특히 '견우와 선녀' 속 악역 무당 캐릭터의 이미지와 완전히 대비된다. 극 중에서 차갑고 악의가 가득한 존재로 등장하는 그는 현실에서는 따듯하고 우아한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는 총 12부작으로 예정되어 있다. 주인공 견우가 악귀 봉수에 빙의된 극적인 상황에서, 오는 14일 방송될 7회는 어떤 흥미로운 반전으로 남은 절반을 풀어낼지 주목된다.
사진=추자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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