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B-52H 올해 첫 한반도 전개, 한·미·일 연합 공중훈련 2025. 7. 12. 01:14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한·미·일 3국은 11일 제주도 남방 공해상에서 미국의 전략폭격기(B-52H)가 동원된 연합 공중 훈련을 실시했다. 북한이 가장 두려워하는 미 공군의 B-52H가 한반도 상공에서 훈련을 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며, 한국과 일본은 각각 KF-16(왼쪽)과 F-2(오른쪽) 전투기가 참가했다. 3국 합참의장은 이날 서울에서 회의를 열고 9월 ‘프리덤 에지’ 훈련도 실시하기로 했다. [사진 국방부] Copyright © 중앙SUN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SUNDAY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국내 주식 비중 확대하겠다” 77%…주가는 ‘완만한 우상향’ 예측 많아 | 중앙일보 돈 잡아먹는 로스쿨 “수천 쓰고 졸업해도 학원” | 중앙일보 힙하니까, 굿즈보다 뮷즈 | 중앙일보 고추장 버터에 고추장 디저트, 외국인들 ‘맵단’에 빠졌다 | 중앙일보 피싱·스미싱·리딩방 ‘사기 공화국’…마약과 합치면 범죄수익 연 50조 | 중앙일보 고래·호랑이 등 296점…북향이라 여름 땡볕에 봐야 생생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