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B-52H 올해 첫 한반도 전개, 한·미·일 연합 공중훈련

2025. 7. 12.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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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3국은 11일 제주도 남방 공해상에서 미국의 전략폭격기(B-52H)가 동원된 연합 공중 훈련을 실시했다. 북한이 가장 두려워하는 미 공군의 B-52H가 한반도 상공에서 훈련을 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며, 한국과 일본은 각각 KF-16(왼쪽)과 F-2(오른쪽) 전투기가 참가했다. 3국 합참의장은 이날 서울에서 회의를 열고 9월 ‘프리덤 에지’ 훈련도 실시하기로 했다. [사진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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