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점가] 개그맨이 쓴 富 이야기… 고명환 신작 종합 2위
황지윤 기자 2025. 7. 12. 00:53

부(富)를 향한 관심이 끝없다. 개그맨에서 작가로 변신한 고명환이 쓴 자기계발서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라곰)가 교보문고 7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 2위에 올랐다. 지난해 베스트셀러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의 후속작이다.
주제는 ‘돈’이다. 부자가 될 수 있는지, 얼마만큼 가져야 하는지, 부자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질문을 던진다. ‘위대한 개츠비’ 같은 고전에서 그 답을 찾아본다. 교보문고 집계에 따르면, 남성(49%)과 여성(51%) 독자로부터 고른 관심을 받았다. 연령별로 보면, 40대(41.8%) 독자의 비율이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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