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까지 침투한 '트릭컬' 볼따구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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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드게임즈 '트릭컬 리바이브(이하 트릭컬)'가 중국 대륙까지 볼따구의 매력을 알리기 시작했다.
11일 에피드게임즈는 중국에서 개최된 빌리빌리 월드 2025에 참가해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을 알렸다.
서브컬처 RPG인 트릭컬은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흥미진한 내러티브가 강점으로 꼽힌다.
트릭컬은 '볼따구 게임'이라는 컬트적인 마케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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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드게임즈 '트릭컬 리바이브(이하 트릭컬)'가 중국 대륙까지 볼따구의 매력을 알리기 시작했다.
11일 에피드게임즈는 중국에서 개최된 빌리빌리 월드 2025에 참가해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을 알렸다. 트릭컬은 지난달 13일 중화권 및 일본을 대상으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다양한 유저들의 피드백을 수렴한 바 있다.
빌리빌리 월드 부스 현장에는 이제 막 이름을 알린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저들이 부스를 방문하고 이벤트를 즐겼다. 특히, 부스 한 켠에 세워진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는 관람객들이 많았다. 그야말로 문전성시였다.
서브컬처 RPG인 트릭컬은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흥미진한 내러티브가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시즌2가 시작된 이후 본격적인 스토리가 진행되며 유저들의 호평은 점점 더 많아지기 시작했다.
트릭컬은 '볼따구 게임'이라는 컬트적인 마케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마케팅에 그치는 것이 아닌 평단과 대중들에게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그 결과 '대한민국 게임대상 2024'에서 문화부장관상을 수상받은 바 있다.
아울러 지난해 10월 기준 누적 매출 206억 원을 달성하는 등 상업적 흥행에도 성공했다. 이를 기회로 에피드게임즈는 해외 진출을 앞두고 있다. 글로벌 흥행을 위해 인력을 대폭 확충해 개발력을 높이는 등 회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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