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송혜교 맞아?”…파격 울프컷+카리스마 눈빛으로 ‘시선강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혜교가 지금껏 본 적 없는 파격적인 모습으로 글로벌 패션계를 사로잡았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F사는 11일, 앰배서더 송혜교와 함께한 2024 F/W 여성 컬렉션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기존의 우아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블랙 울프컷 스타일의 헤어와 구조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F사 오리가미 백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송혜교가 지금껏 본 적 없는 파격적인 모습으로 글로벌 패션계를 사로잡았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F사는 11일, 앰배서더 송혜교와 함께한 2024 F/W 여성 컬렉션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에서 촬영됐으며, 김 존스(Kim Jones)가 디렉팅한 감각적인 무드가 더해졌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기존의 우아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블랙 울프컷 스타일의 헤어와 구조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F사 오리가미 백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캐러멜 톤 니트와 볼드한 골드 이어링, 짙은 컬러 슈트 등으로 F/W 시즌 특유의 깊이와 무게감을 표현한다.



특히 “The new Fendi Origami bag is at once sharp and soft, structured and slouchy(날카롭고 부드러우며, 구조적이고 느슨하다)”는 콘셉트를 그대로 구현한 송혜교의 비주얼은 이번 캠페인의 정점을 찍었다.
SNS에 공개된 사진에는 절친 엄정화가 하트를 눌렀고, 강민경은 “진짜 너무 좋다”고 반응했다. 팬들 역시 “송혜교 맞아?”, “파격 변신 그 자체”, “서울이 아니라 파리 느낌”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송혜교는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 극본 노희경) 촬영 중이다.
야만과 폭력이 뒤섞였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스타들의 성공과 추락을 담은 이 작품은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패션과 연기, 두 영역 모두에서 파격을 시도한 송혜교. 그녀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kenny@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리비만 1000만원’…유해진, 성북동 ‘45억 단독주택’ 실체
- 나나, 장도연과 깜짝 키스…“오렌지캬라멜 이름부터 별로” 솔직 고백
- “Hi 승리 오빠” ‘前 빅뱅’ 승리, 韓서 포착…암호화폐 관계자와 단란한 투샷 [★SNS]
- ‘반미하면 샌드위치만 판다?’…JK 김동욱, 실용주의 외교 속 ‘반미’ 낙인
- 가수 한초임, “실검 위해 파격 노출…살기 위한 몸부림이었다” 솔직 고백
- 서동주, 발리에서 ‘CG급 몸매’…핑크가운+홀터넥 수영복 ‘완벽조합’
- 이주연, 속옷은 어디로? 재킷만 달랑 걸친 깜짝 노출 [★SNS]
- “필터 NO!” 박봄, 굿나잇 민낯공개에 팬들 “실물이 더 예뻐”
- ‘워터밤의 여신’ 권은비, 터질 듯한 의상과 열창으로 여름밤 흠뻑 적셔
- ‘10일만에 퇴학!’…사유리 아들 젠, 놀이학교서 쫓겨난 사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