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한식 조리사 자격증 시험 2번 떨어진 이유…“부정행위로 탈락” (‘편스토랑’)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7. 1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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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양세형이 한식 조리사 자격증 시험에서 두 번 떨어진 이유를 밝혔다.

양세형은 "시험 봤다가 두 번 떨어졌다"고 답했다.

이상우가 "요리도 잘하면서 왜 두 번이나 떨어졌냐"고 묻자 양세형은 "그것도 실력인 것 같다. 첫 번째 시험에서는 완성된 음식을 떨어뜨렸고 두 번째 시험에서는 음식을 다 만들고 붙었다고 자신했는데 시간이 남아서 같은 요리 학원 아주머니 알려주다가 부정행위로 탈락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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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코미디언 양세형이 한식 조리사 자격증 시험에서 두 번 떨어진 이유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상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우는 양세형에게 “너 한식 조리사 시험 봤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양세형은 “시험 봤다가 두 번 떨어졌다”고 답했다.

이상우가 “요리도 잘하면서 왜 두 번이나 떨어졌냐”고 묻자 양세형은 “그것도 실력인 것 같다. 첫 번째 시험에서는 완성된 음식을 떨어뜨렸고 두 번째 시험에서는 음식을 다 만들고 붙었다고 자신했는데 시간이 남아서 같은 요리 학원 아주머니 알려주다가 부정행위로 탈락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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