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1위…‘무쇠소녀단2’ 여배우 복싱 극한 도전기 (첫방) [TV나우]

이기은 기자 2025. 7. 1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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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소녀단2'이 돌아왔다.

더 가열차고, 뜨겁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일까.

11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무쇠소녀단 2'에서는 격투기 선수 김동현 도움 아래 배우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 등의 복싱 도전기가 공개됐다.

수영 선출 출신 유이는 맏언니답게 1위로 완주하며 안정감을 더했고, 2위 설인아는 폭발적 힘이 좋은 케이스로 김동현에게 호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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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무쇠소녀단2’이 돌아왔다. 더 가열차고, 뜨겁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일까.

11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무쇠소녀단 2’에서는 격투기 선수 김동현 도움 아래 배우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 등의 복싱 도전기가 공개됐다.

이들의 첫 훈련은 스키점프대였다. 그저 뛰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었다. 어마어마한 완주와 종아리 힘을 길러야 했다. 지구력, 파워풀하게 폭발적인 힘, 운동 선수로서의 자질을 충분히 갖춰야 가능한 훈련이었다.

여배우들 중 젊고 정신력이 좋으며 운동 신경이 좋기로 유명한 네 명이 모였다. 하지만 이들에게도 이 스키점프대 완주는 쉽지 않았다.

수영 선출 출신 유이는 맏언니답게 1위로 완주하며 안정감을 더했고, 2위 설인아는 폭발적 힘이 좋은 케이스로 김동현에게 호평 받았다. 각자에게 맞는 스타일의 복싱 훈련이 시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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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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