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는 ‘짭부부’로 대만 뉴스 나왔는데…혜리, 정품 ‘라부부’와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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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멤버이자 배우 혜리가 정품 '라부부'를 들고 셀카를 찍었다.
혜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e You In Vietnam"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혜리의 품에 있는 가방에는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라부부(LABUBU)' 정품 인형이 달려있어 눈길을 끈다.
홍콩 출신 디자이너가 만든 중국 완구기업 캐릭터 '라부부' 인형은 최근 유명인들이 가품 사기를 당하며 유명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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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e You In Vietnam”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리가 공항에 앉아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혜리의 품에 있는 가방에는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라부부(LABUBU)’ 정품 인형이 달려있어 눈길을 끈다.
홍콩 출신 디자이너가 만든 중국 완구기업 캐릭터 ‘라부부’ 인형은 최근 유명인들이 가품 사기를 당하며 유명세를 탔다.
그룹 아일릿 원희는 한 눈에 봐도 위조품인 것을 알 수 있는 인형 키링을 인증하며 “진짜 이건 아니지 않냐? 너무 어이없다”는 글과 함께 실망에 빠진 셀카를 게재했다.
이영지는 언박싱 후 가품인 것을 안 뒤 충격에 빠진 모습을 영상을 통해 공개했는데, 해당 영상이 대만 방송국 TVBS 뉴스에까지 보도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혜리는 팬미팅 투어 ‘2025 HYERI FANMEETING TOUR 〈Welcome to HYERI’s STUDIO〉‘를 진행 중이다. 서울, 오사카, 도쿄, 마카오, 대만 공연이 진행됐으며 호치민, 홍콩, 마닐라,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에서 투어를 이어 나간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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